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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리뷰 이벤트 안내문 예시 5가지, 사은품 줄보다 먼저 적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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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리뷰 이벤트 안내문이 "리뷰 남기시면 음료 드려요" 한 줄뿐인 매장이 많습니다. 손님은 뭘 써야 하는지 모르면 안 씁니다. 안내문에 "오늘 드신 메뉴 이름 하나만 써 주세요"를 넣으면 같은 사은품으로도 글이 있는 리뷰가 늘어납니다. 아래 예시는 자리별로 그대로 붙여 쓸 수 있고, 사은품 받았다는 표시까지 들어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이벤트를 시작하면 대개 사은품부터 정합니다. 음료 한 캔, 소금빵 하나, 다음 방문 할인. 사은품을 정하고 나면 안내문은 한 줄로 끝납니다. 그런데 영수증을 받은 손님이 멈추는 자리는 글 칸 앞입니다. 안내문이 그 자리를 풀어 줘야 이벤트가 돕니다. 영수증을 건네는 일은 따로 썼고, 여기서는 안내문 얘기만 합니다.

안내문에 꼭 들어갈 네 가지

어느 자리에 붙이든 안내문에는 네 가지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라도 없으면 손님이 안 움직이거나, 남기고도 뒤탈이 생깁니다.

들어갈 것왜예
어디서 남기는지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모르는 손님이 있다네이버 앱에서 우리 매장 열고 리뷰 쓰기
뭘 쓰면 되는지글 칸 앞에서 멈추는 손님이 있다드신 메뉴 이름 하나만
사은품 받는다고 적기사은품을 받고 쓴 리뷰는 그 사실을 밝혀야 한다"리뷰 이벤트로 음료 받아요" 한 줄
어떻게 받는지절차가 없으면 직원마다 말이 달라진다남긴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메뉴 이름 줄이 글 있는 리뷰를 늘리고, 사은품 받는다는 줄이 매장을 지킵니다. 공정위는 2025년 말에 낸 안내서에서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음식점이 영수증 리뷰에 사은품을 주면, 손님은 리뷰에 그 사실을 밝혀야 합니다. 안내문에 그 한 줄을 넣어 두면 손님이 따로 고민할 일이 없습니다.

자리별 안내문 예시 5가지

대괄호 안은 매장 사은품으로 바꾸면 됩니다. 매장에서 드시는 손님은 계산한 뒤 나가기 전에 남기고 직원에게 보여 주는 흐름입니다. 직원은 화면에 "리뷰 이벤트로 받아요" 줄이 있는지 보고 나서 드립니다.

1. 테이블 위 안내문

영수증 리뷰 남기고 [사은품] 받아 가세요
계산 뒤 받은 영수증을 네이버 앱에서 찍고, 오늘 드신 메뉴 이름을 한 줄 써 주세요.
"리뷰 이벤트로 [사은품] 받아요" 한 줄도 같이 적어 주세요.
남긴 화면을 나가시기 전에 직원에게 보여 주시면 드립니다.

2. 계산대 앞 안내문

영수증 챙기셨나요?
그 영수증으로 네이버에 리뷰를 남기실 수 있어요.
드신 메뉴 이름 하나, 그리고 "리뷰 이벤트로 [사은품] 받아요" 한 줄이면 됩니다.
화면 보여 주시면 [사은품] 드립니다.

3. 포장 봉투 스티커 (매장 포장 손님용)

집에서 드시고 영수증을 네이버 앱에서 찍어 리뷰 남겨 주세요.
드신 메뉴 이름 한 줄, "리뷰 이벤트로 [사은품] 받아요" 한 줄이면 됩니다.
다음에 오실 때 화면 보여 주시면 [사은품] 드려요.

배달앱으로 주문한 손님은 종이 영수증이 없어서 이 방법을 못 씁니다. 스티커는 매장에서 직접 포장해 가는 손님에게만 붙입니다.

4. 영수증 하단 문구

이 영수증으로 네이버 리뷰를 남기실 수 있어요.
드신 메뉴 이름 한 줄, "리뷰 이벤트로 [사은품] 받아요" 한 줄.
화면 보여 주시면 [사은품] 드립니다.

영수증 하단 문구는 카드 단말기나 포스 설정에서 넣습니다. 단말기 대리점이나 포스 업체에 "영수증 하단 문구 넣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5. 직원 한마디 (계산 뒤)

영수증 드릴게요. 이걸로 네이버 리뷰 남기시면 [사은품] 드려요.
드신 메뉴 이름 하나랑, 이벤트로 받는다는 말 한 줄만 써 주시고 화면 보여 주세요.

다섯 개 모두 메뉴 이름 줄과 사은품 받는다는 줄이 들어 있습니다. 이 두 줄은 빼지 말고, 나머지는 매장 말투로 바꿔도 됩니다.

사은품은 손님이 오늘 안 시킨 것으로 고른다

음료를 이미 시킨 손님에게 음료 한 캔은 힘이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줄 수 있는 것 중 손님이 오늘 안 시킨 것을 고릅니다. 디저트 한 조각, 음료를 안 시킨 손님에게는 음료가 그렇습니다. 포장 손님은 다음 방문 때 오니 곁들임 메뉴 쿠폰이 맞습니다. 기준은 하나입니다. 손님이 오늘 안 시킨 것.

이벤트 리뷰만 쌓이지 않을까

사은품 받는다는 표시가 붙은 리뷰가 늘어나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다음 손님은 그 표시보다 메뉴 얘기를 봅니다. "김치찌개"라는 메뉴 이름 하나라도 들어간 리뷰가 쌓이면, 표시가 있어도 읽힙니다. 안내문에 메뉴 이름을 써 달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도 있습니다. 사은품 얘기만 있고 메뉴 얘기가 없는 리뷰는 손님도 건너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수증 리뷰 이벤트는 해도 되는 건가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손님이 사은품 받는다는 사실을 리뷰에 적게 해야 합니다. 공정위 안내서가 그렇게 정하고 있습니다. 별점을 정해 놓고 요구하거나 남의 영수증으로 쓰게 하는 것은 네이버가 막는 일입니다.

사은품은 언제 주나요?

매장 손님은 계산 뒤 나가기 전에 리뷰를 남기고 화면을 보여 주면 그 자리에서 줍니다. 포장 손님은 다음 방문 때 화면을 보여 주면 줍니다.

안내문에 QR을 넣어야 하나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는 QR 없이 네이버 앱에서 남길 수 있습니다. 안내문에 "네이버 앱에서 우리 매장 열고 리뷰 쓰기"라고 적으면 됩니다. QR은 리뷰 시작 화면을 한 번에 열어 주고 싶은 매장이 따로 쓰는 것입니다.

손님이 영수증만 찍으면 리뷰 초안이 추천되는 QR

영리봇은 매장 QR을 찍은 손님이 영수증을 촬영하면, 그 영수증에 있는 메뉴로 리뷰 초안을 추천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손님은 마음에 드는 초안을 골라 고쳐서 네이버에 올립니다. 쓰는 사람은 손님이고, 영리봇은 시작만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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