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사진, 반려동물, 매장 리뷰 — 필요한 걸 직접 만들어 씁니다. 사진도 대화 원문도 대부분 폰 안에서 처리하고, 함부로 서버 밖으로 빼지 않습니다.
시끄러운 단톡방, 다 보지도 끄지도 못해 지치셨나요? 내가 정한 키워드나 사람이 등장할 때만 별도 알림으로 콕 집어줍니다. 방은 무음으로 둬도 캐치메시지 알림만 소리로 울려요.
내가 좋아하는 반려동물과 가족을 폰 화면 위에 띄워 두는 앱이에요. 다른 앱을 쓰는 동안에도 화면 한쪽에서 움직이고, 흔들어 부르면 반응합니다. 길게 누르면 대화도 나눌 수 있어요.
사진을 고르면 반딧불이가 선을 따라 한 획씩 그림을 그려줘요. 결과만 툭 뱉는 필터가 아니라, 그려지는 과정 자체가 선물이에요. 완성된 영상에 잔잔한 음악과 내 목소리를 담아 보내세요.
매장에 비치된 QR을 손님이 스캔하고 영수증만 촬영하면, AI가 방문 경험에 맞는 네이버 리뷰 문구를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손님은 복사·붙여넣기만, 사장님은 리뷰 부탁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요.
youngri는 일상에서 마주친 불편을 작은 앱으로 풀어내는 1인 개발 브랜드입니다. 시끄러운 단톡방, 늘 곁에 두고 싶은 반려동물, 마음을 담은 사진 한 장, 매장의 리뷰까지 — 거창한 플랫폼보다 매일 손이 가는 작은 도구를 만듭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함부로 다루지 않습니다. 사진과 영상, 대화 원문은 되도록 기기 안에서 처리하고, 서버로 꼭 필요한 것만 최소한으로 주고받습니다.